밥 굶는 아이
없을 때 까지 !
후 원 하 기

“굶지 않고, 더 공부하고 싶어요.”

탄자니아 네실리아와의 만남

“채석장을 떠나 학교에 가고싶어요.”

네실리아의 아빠는 태어나기 전에 소식이 끊겼습니다.
생계를 잇기 위해 네실리아의 엄마는 어린 딸과 네실리아의
이모와 함께 쿤두치 채석장으로 삶의 터를 옮겼습니다.

엄마는 채석장 인근 시장의 노점에서 음식 만드는 것을 도우며
하루 2달러를 법니다. 이모는 채석장에서 돌을 깨다 시력을 잃어
더 이상 생활비를 보탤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네실리아는 학교 수업을 마치는 대로 채석장에 가서
돌을 깨는 일을 하며 생계를 돕고 있습니다.

15살 네실리아가 온종일 일해서 받는 보수는 단돈 1달러.
하루 3달러로 이 모든 식구가 살아가기엔 너무나 버겁습니다.

필리핀 조슈아와의 만남

“커서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싶어요.”

조슈아의 아빠는 7년 전부터 중풍을 앓고 있습니다.
엄마가 이웃집 빨래를 대신 해주며 버는 적은 돈으로 하루 한 끼를
간신히 해결해나가고 있지만, 이마저도 일정치 않아 굶는 날이
더욱 많습니다.

그래서 다일공동체 밥퍼에서 아동에게 제공하는
하루 한 번의 식사는 이들 가족에게 정말 소중합니다.

현재 조슈아와 형제들은 다일공동체의 도움을 받아
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자신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이 되는 것이 꿈이라는
조슈아와 같이 소중한 꿈을 품은 아이들이 다일공동체 안에서
성장하고 있습니다.

국제 NGO 데일리다일

“이 땅에 밥 굶는 아이가
없을 때까지!”

국제 NGO 데일리다일은 네실리아와 조슈아와 같이
하루 1달러도 되지 않는 수입으로
어렵게 생활하며 만성 영양실조에 허덕이는
결식아동들을 위해 아동결연 프로그램으로
무상급식, 교육지원(대안학교), 자립기반 지원
등을 진행하고 쌀이나 옥수수가루,
학비와 학용품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데일리다일 전 세계 11개국 19개 분원에서
아이들이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꿈과 희망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네실리아와 조슈아는 데일리다일의 아동결연으로
쌀이나 옥수수 가루, 학비와 학용품을 지원받고 있지만
아직도 굶주림에 고통받는 아이들이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전세계 아이들에게 내일을 선물해주세요.

해외 무상급식/교육 후원하기

우리가 일주일 커피 한잔, 한달에 영화 한 편에 쓰는 2만원이면,
빈민촌 아동 10명에게 점심식사 한끼를 대접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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